2021~2025년 최고등급
여수광양항만공사(YGPA)가 고용노동부 주관의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A등급)을 획득했다. 5년 연속(2021~2025년) 최고 등급을 달성한 쾌거다.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는 9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평가는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 처우 개선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4개 부문을 평가했다.
YGPA는 자회사 성장 지원 확대와 근로자 처우 개선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관호 사장은 “앞으로도 모·자회사 간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양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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