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작구청사 전경.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정밀 평가해 최고 SA부터 최저 F까지 등급을 부여한다. 동작구는 총 107개 공약 중 96개를 완료하며 89.7%의 이행률을 기록했다.

구는 지난 3월 지역 숙원 사업이었던 흑석고등학교 개교를 통해 교육 여건을 개선했고, 전국 최초 ‘자율주행 마을버스’ 도입과 ‘효도콜센터’를 필두로 한 총 14종의 효도패키지 사업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 밖에 남성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등의 ‘동작구형 정비사업’ 모델 구축과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한 ‘청년 만원 주택’ 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구는 설명했다.

박일하 구청장은 “4년 연속 공약 이행 최우수 등급 달성은 동작의 변화를 체감하고 계신 구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것”이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동작구의 기분 좋은 변화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재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