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유가·민생위기 대응 1조 4570억 추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봄날의 영등포, 꽃길만 걷다[현장 행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1만 2500개 일자리 창출로 민생 살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청년 지원 거점 ‘청년센터 중구’ 본격 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남도, 지역 중기 취업 청년 학자금대출 지원 호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 인재 정착 위해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학자금대출 상환 지원


중소기업 취업 청년 학자금대출 상환 지원 홍보물.


전라남도가 ‘중소기업 취업 청년 학자금 대출 상환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정착을 지원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의 학자금 대출을 지원해 상환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선상환 후지원 방식으로 분기마다 개인별 학자금 대출 상환 내역을 확인한 뒤 월 최대 10만원씩, 연 1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0년부터 지원 사업을 시작해 그동안 총 596명에게 6억원을 지원했다.

전남도는 올해도 6월 5일까지 우편과 희망인재육성과에서 접수를 받은 뒤 서류심사 등을 거쳐 지원 대상자 50여 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고일인 4월 15일 기준 전남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으로 소득에 관계없이 전남지역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현재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을 상환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061-286-3426)로 문의하면 된다.

강석운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의 학자금 상환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지역 인재의 이탈 방지와 정착을 유도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우주복 입고 목성 보고… 노원으로 가는 ‘우주 소풍

25일 천문우주 페스티벌 개최 마술쇼·천체망원경 관측 행사

종로, 영세 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720만원

봉제·기계·인쇄·주얼리·수제화 등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업체 대상

광진구, 청년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 ‘대학생 정책기

“설계자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