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행복지수 세계 49위·아시아 6위…‘골드시티’ 획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가 ‘행복한 도시’ 세계 49위, 아시아 6위, 국내 2위에 올랐다. 인천시는 ‘2026 행복도시지수’(Happy City Index)에서 이같이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행복도시지수는 프랑스 ‘삶의 질 연구소’와 영국 ‘해피 시티 허브’가 공동으로 발표하는 국제 평가로, 도시의 주관적 만족도가 아닌 객관적 삶의 조건을 종합 분석하는 것이다.

이들 기관은 2020년부터 시작돼 전 세계 약 1000개 도시를 대상으로 시민, 거너번스, 환경, 경제, 건강, 이동성 등 6개 분야, 64개 세부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하고 최종 251개 도시의 순위를 매년 발표한다.

인천은 2024년 처음으로 75위에 등재된 이후 지난해 72위로 3계단 뛰었고 올해는 49위로 순위가 대폭 상승했다. 영국 케임브리지가 50위로 인천보다 한 계단 낮았다.

인천은 이번 순위로 상위 50위까지 주어지는 ‘골드시티’ 등급도 획득했다. 골드 등급에 오른 국내 도시는 인천 외 서울(26위)이 유일하다.

인천의 강점은 ‘주거 부담’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다. 소득 대비 월세 부담률은 15%로, 전 세계 주요 평가 도시 평균(32.3%)의 절반에 불과했고, 주택구매 부담 지수 역시 3.58로 평균(5.12)보다 약 30% 낮았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