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관광공사가 14일~15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미팅쇼 아시아퍼시픽(2026 The Meetings Show Asia Pacific, 이하 TMS APAC)’에 참가해 마이스 행사 유치활동을 했다. (경기관광공사 제공)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해외 신규 유력 마이스 박람회와 마이스 로드쇼에 연이어 참가해 ‘해외 고부가 마이스 행사 유치’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14~15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미팅쇼 아시아퍼시픽(2026 The Meetings Show Asia Pacific, 이하 TMS APAC)’에 참가한 데 이어 16~17일에는 싱가포르·자카르타 마이스 로드쇼에 참여했다.
2024년 신설된 ‘TMS APA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마이스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전 세계 72개국 297개 기관이 참가했다.
경기도와 공사는 도내 마이스 민관 협력체인 ‘경기관광마이스얼라이언스’ 소속 고양컨벤션뷰로, 수원컨벤션센터 등 총 5개 기관과 함께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국관 내에서 공동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싱가포르·자카르타에서 열린 마이스 로드쇼에서도 현지 마이스 바이어 및 경기 지역 관광 상품을 출시한 여행사 등 주요 업계 관계자들과 긴밀한 네트워킹을 이어갔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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