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지방자치법안 또 국회 못 넘나

막 오른 20대 마지막 임시국회 주목

[관가 블로그] 비고시 출신 약진… 산림청 인사에 ‘들썩’

청·차장 내부 승진은 개청 이후 처음…산림보호국장 9급 출신 발탁에 ‘고무’

코로나에도…지자체 ‘그물망 복지’ 빛난다

관악·서대문 등 세밀한 지원 눈길

남부지방산림청, 하반기 목재제품 규격품질 합동단속 실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부지방산림청, 하반기 목재제품 규격·품질 합동단속 실시
- 건전한 목재제품 생산 및 유통 정착을 통한 소비자 보호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19일부터 2주간 목재제품의 품질향상·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하여 기관 간 합동으로 목재제품 규격·품질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세관과 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관내 목재제품 생산·수입·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목재이용법)」제20조에 따라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품질기준 검증을 위한 시료 채취를 실시할 계획이다. 


목재이용법에 따르면 방부목재, 합판, 목재펠릿, 성형목탄, 목탄 등 15개 품목(국립산림과학원 고시)에 대하여 목재생산업 등록증 및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 결과 통지서 유무,「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 따른 규격·품질검사 결과 표시 이행 여부에 대해 검사하도록 되어있다.
* 합동단속 기관 : 남부청, 영덕·구미·양산관리소, 관세청(부산, 창원, 마산, 북부산, 울산, 양산, 포항세관)


또한 이번 합동단속 결과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않은 목재제품, 기준 미달 제품 및 규격·품질표시 하지 않은 목재제품을 통관하거나 판매·유통할 경우에는 「목재이용법」제45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소비자가 안전한 목재제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3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52세 윤석열과 결혼…김건희가 밝힌 러브스토리

또 다시 불거진 주가 조작 의혹…경찰청 “내사 대상 아냐”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가 주가 조작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영등포 골목상권 살리기 챌린지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헌혈 부족에… 십시일반 나눔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코로나 쇼크’ 전통시장 살리기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상업지역 확대해달라”

김선갑 서울 광진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