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미복 입은 李총리 “이러다 제비족 되겠네”

일왕 즉위식 참석 ‘깨알 유머’ 발휘…몽골 총리 만나 “내 말 잘 있지요?”

문학관 품고 한문화특구 넓히고… 은평 ‘문화·관광 체험

서울 진관동 일대 ‘문화·관광 벨트’로 뜬다

역시나… 아침 쌀밥은 학업성취도 높이는 ‘만능 한 끼’

전북대 차연수 교수팀·농진청 공동연구

“메밀꽃 필 무렵 제주 오세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도는 제주 메밀을 새로운 명품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제주는 전국 최대 메밀 재배지역이지만 강원 봉평에 밀려 소비자들에게 알려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해 전국 메밀 재배면적 2392㏊ 중 제주는 848㏊(35%)를 차지,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경북 488㏊, ‘메밀꽃 필 무렵’으로 유명한 강원은 253㏊로 제주의 30% 수준에 그쳤다.

메밀은 연 2회 재배가 가능하며, 돌려짓기 작물로 유리하다. 특히 건강식품과 청정제주의 이미지를 활용하면 특화 작물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작물이기도 하다. 연간 전국 메밀 소비량은 4000~5000t에 이르지만 국내산은 50%를 차지하고 있다. 제주농업기술원은 1년 2회 재배로 2020년까지 지역 메밀 재배면적을 1500㏊까지 면적을 늘리고, 연간 500t 정도를 가공해 제주도 자체 판매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4-12-16 29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만취여성, 택시기사에 ‘신음소리’ 내다 징역형

법원, 30대 여성에 징역 6개월에 집유 1년 선고신상정보 등록…신상정보 공개·취업 제한은 면제만취한 채 택시를 탔다가 택시기…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살고 싶은 마을 만드는 동작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

백두대간수목원 ‘야생식물 방주’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

‘주얼리 산업 중심’ 종로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중구 ‘조상 땅 찾기’ 서비스 9년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