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21억·강경화 35억

文정부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김상조 18억

실적 부풀려 9억 성과급

감사원 지방공기업 17곳 감사

“민통선에서도 농업용 드론 허용해야”

권익위, 50대 농민 민원 국방부에 권고

학폭, 이대로는 안 됩니다

관악구서 학부모 머리 맞대 해결방안 토론회

입력 : 2017-09-11 18:38 | 수정 : 2017-09-11 18:58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등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학교폭력을 막기 위해 서울 관악구와 동작구는 ‘학교폭력,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학부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유종필 서울 관악구청장

관악구청 강당에서 13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는 학교폭력에 관심 있는 학부모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토론회에 앞서 두 자치구의 학부모들은 여러 차례 기획회의와 사전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1부는 주제발표, 2부는 학부모 원탁토론으로 진행된다.

‘따돌림사회연구모임’에서 활동해 온 오은정 서울 영화초등학교 교사가 발표자로 나서 학교폭력의 구조와 법령 개정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학부모들이 원탁에 모둠별로 앉아 토론을 펼친다. 특히 크고 작은 학교폭력이 계속 사회문제로 거론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 나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론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학부모들이 이번 토론회를 주체적으로 기획·진행해 온 만큼 많은 사람이 참여해 함께 고민을 풀어 가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며 “또 학생과 학부모가 학교폭력의 구조와 실태에 대해 이해하고 각자의 역할을 재정립할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7-09-12 1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고 김광석 부인, 강용석 변호사 선임 검토

가수 고 김광석씨의 외동딸 서연씨 사망 의혹에 대한 재수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김씨의 부인 서해순씨가 강용석 변호사 선임…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강동 경로당, 주민 모두 차차차

‘무한 변신’ 작은복지센터

‘생명지킴이’ 강북

서울 자치구 중 유일 장관 표창

중랑 시장 제수용품 30% 싸다

새달 3일까지 5개 시장 할인 이벤트

예술 입는 이태원 古가구거리

앤티크 거리 간 성장현 용산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