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문제 해결사’ 기 살리는 용산

모임별 최대 100만원 지원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는 효창동, 한남동을 제외한 14개 동에서 ‘2018년 주민참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사업의 하나로 ‘주민에 의한 마을의제 해결’이 목적이다.


구는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며 내용은 자율적으로 정한다. 지원 자격은 지역 내 거주(근무)하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사업제안서 등을 관할 동 주민센터를 찾아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2-22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백종원 운전기사 모집에 300대 1…채용조건 보니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운전기사를 모집하는 채용 공고에 30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7일 채용정보업체 잡코리아에 따르면 더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중구의회, 학부모 이야기를 듣다

조영훈 서울 중구청장

고덕7단지 재건축 현장 점검

이정훈 서울 강동구청장

반달 선율 타고 ‘동심의 나라’로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발품 팔아 챙긴 어르신 목소리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