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과 경제 사이 ‘줄타기’… 부담 큰 2.5단계 대신 ‘2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북 균형 상징’ SH공사 본사 중랑 이전 본격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시의원·시장까지…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얼룩진 세종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을 문제 해결사’ 기 살리는 용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모임별 최대 100만원 지원

서울 용산구는 효창동, 한남동을 제외한 14개 동에서 ‘2018년 주민참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사업의 하나로 ‘주민에 의한 마을의제 해결’이 목적이다.


구는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며 내용은 자율적으로 정한다. 지원 자격은 지역 내 거주(근무)하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사업제안서 등을 관할 동 주민센터를 찾아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2-22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모든 동 기부릴레이로 이웃사랑… 소외층도 겨울이 따뜻한 영

[현장 행정]‘희망온돌 모금’ 참여 채현일 구청장

은평, 문체부 등 평가·공모사업 성적 탁월

건강도시 공모전 대상·지식혁신 스마트시티 최우수상

금천구의 자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전망’

코로나 심리방역 학교·지역사회로 확대 위기에 적극 개입… 서울시장 표창받아 “맞춤 서비스로 청소년 생활 안전 힘쓸 것”

3D 스캐너로 딱 맞춘 수제화… ‘메이드인 성동’의 매력

성수동 업체·프로스펙스 ‘맞춤 체험사업’ 기계로 발 계측… 디자인 따라 신발 제작 체험단 200명, 착용감·개선 사항 등 평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