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릉~ 일자리 버스 왔어요”

찾아가는 구직 상담서비스 운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용산역 앞 잔디광장에서 구직자 전용 버스 ‘일자리부르릉’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력단절여성, 청년, 중장년, 어르신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계층별·연령별로 맞춤 일자리를 안내·연계하기 위해서다. 일자리부르릉 버스는 구 전역을 돌며 월 1회씩 운영된다.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이 버스를 지원하고 구가 장소 섭외와 직업상담사(2명) 파견을 맡았다. 상담을 원하는 이는 누구나 핑크빛 버스에 올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버스 앞에 설치한 캐노피 텐트에서도 간단한 상담을 진행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3-22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백종원 운전기사 모집에 300대 1…채용조건 보니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운전기사를 모집하는 채용 공고에 30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7일 채용정보업체 잡코리아에 따르면 더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중구의회, 학부모 이야기를 듣다

조영훈 서울 중구청장

고덕7단지 재건축 현장 점검

이정훈 서울 강동구청장

반달 선율 타고 ‘동심의 나라’로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발품 팔아 챙긴 어르신 목소리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