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케이팝 관광명소 거듭나다

정순균 강남구청장 ‘365일 펀앤판’ 축제 동참

이참에 日 대신 ‘3339개 섬 대국’ 여행 어때요

文대통령, 日대응 국내 관광 활성화 제시

하동 섬진철교, ‘하모니 철교’ 랜드마크로

하동군, 2022년까지 철교 재생 사업

이젠 명동 노점에서도 신용카드 긁으세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구, 남대문시장 등 981곳
실명제 노점에 단말기 설치
중부시장 20곳 카드 결제 시작

서울 중구 중부시장의 한 건어물 노점에서 손님이 신용카드로 상품을 사고 있다.
중구 제공

서울 중구 명동, 남대문시장, 동대문관광특구 등 일대 노점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중구는 지역의 노점 981곳과 함께 가격표시판과 신용카드 단말기 설치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 노점들은 모두 현재 실명제에 참여하고 있다. 구는 우선 이달 중부시장 상인들과 가격표시판 및 신용카드 단말기 설치를 논의했다.

구 관계자는 “중부시장 노점의 78곳 중 20곳에 신용카드 단말기를 설치했고, 10곳이 가격표시제에 참여 중”이라며 “카드수수료, 사업자등록 시 건강보험료 급증 등 어려움이 많지만 노점 상인들의 참여를 늘릴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노점이 신용카드 가맹점이 되려면 우선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하다. 사업자등록증은 노점운영자의 신분증, 구에서 발급한 노점실명제 등록증, 도로점용료 납부영수증을 갖고 관할 세무서를 방문하면 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4-18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日 고급차 렉서스 주인, 차량 때려부순 이유

지난 2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서 일본 도요타의 고급 승용차인 은색 렉서스 한 대가 처참히 부서졌다.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 MH마포하우징 늘릴 것”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진료비 심사평가 개선할 것”

김승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청량리, 동북부 중심지 도약”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성동, 정부혁신평가 최우수 기관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