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 성범죄 4명 중 3명이 ‘지인’

‘지원센터 50일’ 운영 실적

“관치 산물” vs “공익” 존폐 논란 충남 관사

활용법 두고 당선자·의회 충돌

감사원, 靑 감사 문제점 적발 달랑 8건

‘3곳 15년 만의 감사’ 결과 공개

치매 노인 안전한 관악

경찰서 지문사전등록제 시행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는 관악경찰서와 협력해 ‘치매 노인 지문사전등록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관악구 치매안심센터에서 한 노인이 지문을 등록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경찰 시스템에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의 지문, 얼굴 사진, 신체 특징, 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등록해 두면 실종 시 신속히 노인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기존에 경찰서, 파출소, 지구대에서만 가능했던 지문등록이 이제는 관악구치매안심센터에서도 가능하게 됐다.

2008년 문을 연 관악구 치매안심센터는 종합적인 치매 예방 및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연중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중등도 치매노인과 치매가족이 함께하는 ‘오순도순 가족모임’, 치매가족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희망다이어리’ 등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6-12 18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종필, 대선 후보 문재인에 “빌어먹을 XX” 막

23일 92세를 일기로 별세한 김종필(JP) 전 국무총리가 후배 정치인들을 날카롭게 평가한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특히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물안개 피어나는 그늘막

강북구, 쿨링 포그 그늘막 확대

샹송이 흐르는 신촌 연세로

23~24일 프랑스 거리음악 축제

뮤지컬로 배우는 어린이 성교육

중랑 ‘엄마는 안 가르쳐줘’ 공연

성동, 고용부 일자리대상 최우수 수상

전국 최초 공공안심상가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