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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좌초될까…경남 공무원들 ‘좌불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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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주민자치 분야 선도 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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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에서 주민자치 분야 선도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성동구는 “전국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주민자치 분야 모범 사례로 뽑혔다”고 전했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은 주민자치 강화를 위해 주민 관점에서 읍면동 기능을 개선하는 행안부 지방분권 사업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와 주민참여 활성화 기반 마련 등이 주요 내용이다. 성동구는 2013년 주민자치회를 도입, 지난해엔 ‘서울형 주민자치회’로 확대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누구나 도시 정책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스마트 포용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첨단 기술과 행정을 접목해 주민이 행복한 성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7-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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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