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1%대 수익률 눈감고 중도인출만 규제하겠다는 정

“절반이 바람직하다” 응답도 21%…이유로는 “차별철폐 위해” 34.4%

서울, 지역을 품다

서울·로컬의 맛있는 만남 ‘상생상회’ 핫플레이스로

워런 버핏, 대구에 6000만 달러 ‘통 큰 투자’

대구텍 모기업 IMC그룹과 협약…항공기 부품 절삭공구공장 추진

성동구 주민자치 분야 선도 자치단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에서 주민자치 분야 선도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성동구는 “전국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주민자치 분야 모범 사례로 뽑혔다”고 전했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은 주민자치 강화를 위해 주민 관점에서 읍면동 기능을 개선하는 행안부 지방분권 사업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와 주민참여 활성화 기반 마련 등이 주요 내용이다. 성동구는 2013년 주민자치회를 도입, 지난해엔 ‘서울형 주민자치회’로 확대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누구나 도시 정책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스마트 포용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첨단 기술과 행정을 접목해 주민이 행복한 성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7-24 18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아내와 모텔 간 친구…성폭행인가 불륜인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8일 방송을 통해 세상을 떠난 부부와 법적 공방을 하고 있는 남성의 이야기를 다뤘다.지난 3월 전북…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꺼진 불도 다시 본다… ‘안전도시’ 마포

7년 연속 지역안전진단 1등급 비결은

성동 ‘뚝섬항일운동’ 아시나요

‘3·1운동 100주년 행사 준비위’ 발족…지역 항일운동 알리고 사진전 등 추진

“삼척, 신재생에너지 자립 특별시로 도약”

김양호 강원 삼척시장의 포부

학부모·교사·학생 通通通…성동 창의교육 쑥쑥쑥

창의한마당 소회 나눈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