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노래방, 휴업 동참 고맙습니다”

[현장 행정] 신림동 업소 격려한 박준희 구청장

손잡은 양천 상공인, 마스크 생산 ‘올인’

김수영 구청장, 관내 협동조합 방문

꿩 먹고 알 먹는 중랑 ‘그린파킹’

주차 공간 만들고 녹지 확보

“차가 다가와요”… 구로, 학교 앞 ‘스마트 알림이’ 설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 구로동 동구로초등학교 앞에 설치된 ‘스마트 교차로 알림이’에 차량의 운행 속도가 표시되고 있다.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가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교 앞에 첨단기술을 활용한 교통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구로구는 구일, 오류남, 동구로, 덕의초등학교 등 4곳 인근에 ‘스마트 교차로 알림이’ 시설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 교차로 알림이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나 이면도로 등에 설치, 시청각 효과를 통해 교통안전을 돕는 장치다. 차량이 접근할 때마다 발광다이오드(LED) 표지판과 음성으로 보행자에게 상황을 알리고, 운전자에게는 실시간 주행 속도를 보여 줘 정속 주행을 유도한다. 또 대로변에서 아파트단지로 진입하는 차량의 통행이 많은 경인로59길 7 인근 삼거리 교차로에 ‘스마트 우회전 알림이´ 시범사업도 추진한다. 자동차가 우회전해 횡단보도에 진입할 때 감지 카메라가 차량과 보행자의 접근 여부를 파악해 알려 주는 장치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0-02-20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재산 4조’ 90세 회장 득남…40대 부인 보니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원(F1)을 2017년까지 이끌었던 버니 에클스턴(90)이 90세에 아들을 얻을 예정이다.미국 CNN은 4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통장들 ‘가치 소비’ 의기투합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

자율 휴업 다중시설 100만원 지원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4·19혁명 온라인 국민문화제’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마스크 봉제공장 찾은 구청장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