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에 ‘청년 사장 도시락’… 코로나 넘는 송파의 맞

‘마을&청년과 함께, 살 만한 송파’ 사업

자가격리 불시 점검하는 관악

무단이탈자 ‘원스트라이크아웃’ 고발

지적장애인 실종 걱정 끝

노원구 GPS 탑재 ‘배회감지기’ 지원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는 지적장애인 등의 실종 사고 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위치추적기(GPS)가 탑재된 기기로 보호 대상자가 감지기를 지니고 있으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미리 설정한 지역을 이탈할 경우에도 보호자 스마트폰으로 알람을 전송하는 기능이 있어 장애인 실종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원 대상은 노원구 주민으로 지적·자폐성·정신 장애인 등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장애인은 배회감지기 구입 시 최대 16만원까지, 일반 장애인은 최대 12만 8000원으로 예산 8000만원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장애인 본인 또는 주민등록상 가족 등이며 동 주민센터 또는 구 장애인복지과에서 접수 가능하다. 구비서류는 지원신청서와 구입 영수증, 기기내역서, 구입비 입금 통장사본, 장애인증명서 등이며 장애 여부와 중복지원 등을 조회해 지원 대상자를 결정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02-24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재산 4조’ 90세 회장 득남…40대 부인 보니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원(F1)을 2017년까지 이끌었던 버니 에클스턴(90)이 90세에 아들을 얻을 예정이다.미국 CNN은 4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감염 차단 선구자’ 서초의 대응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입국자 가족 지원하는 영등포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中企육성기금 이자 1.5%로 인하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넉달간 급여 30% 반납한 구청장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