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3명 연속 ‘정치인 총리’… 총리가 대권 징검다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회·지방의원 등 공직자 땅 투기 의혹 55건 접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만금공사 필수 서류 안 낸 LH 퇴직자 버젓이 채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사회적 거리두기’ 직접 홍보 나선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덕열(오른쪽) 동대문구청장이 지난 25일 서울 동대문구 장평교에서 노인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동대문구 제공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에 직접 나섰다. 동대문구는 유 구청장이 지난 25일 오후 동대문구민체육센터부터 장평교까지 800m 거리 구간을 약 2시간에 걸쳐 걸으며 주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알렸다고 26일 밝혔다. 유 구청장은 산책을 위해 장안벚꽃안길을 찾은 주민들과 야외에서 장기를 두느라 모여 있던 노인들에게 일일이 캠페인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구는 이날 진행 예정이었던 확대간부회의 참석자를 최소한으로 축소하고, 참석자들 좌석도 2m 간격으로 배치했다. 나머지 직원들은 영상으로 회의에 참석했다.

유 구청장은 “답답하시더라도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는 외출을 자제하고 대면 접촉을 취소해 주시길 바란다”면서 “구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비롯한 다양한 방역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추가 확산을 막겠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0-03-27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어르신·청년·경단녀에 맞춤 일자리… ‘최고의 복지 실천’

시니어편의점 등에 60세 이상 85명 취업 청연·인턴십 운영, 취업·창업 청년 지원 여성엔 바리스타 등 직업교육 프로그램 노현송 구청장 “일할 의지 있으면 뒷받침”

온실가스 확 줄인 도봉 ‘GCoM 배지’ 따냈다

감축 목표 등 3개 항목서 이례적 성과 2019년 가입… 한국은 12개 도시 참여

청년 1인 가구 힘드시죠… 손 내민 금천

온·오프라인 상담에 계약 땐 동행 서비스 확인 사항 함께 점검… 최적의 선택 도와

성동, 서울 자치구 중 지역민 신뢰도 1위

스마트 횡단보도 등 행정서비스 선도 10점 만점에 5.37점… 평균은 5.04점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