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경기 특별재난지역 先선포 後피해조사 검토

행정·재정·금융·세제 등 특별지원

“장점마을 집단 암은 폐기물 부적정 처리 탓”

감사원, 익산시 지도·감독 실태 점검 결과 “퇴비 원료를 비료 원료로 쓰게 신고 접수 고온건조 과정 오염물질·악취 지속 발생”

대기업 사내복지기금 협력회사 지원 허용… 상생의 길 열린

고용부, 근로복지기본법 개정 입법예고

은평 여름용 마스크 ‘시원한 나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진관동주민센터 3000장 제작·배부

서울 은평구 진관동주민센터는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용 마스크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30일 밝혔다.

여름용 마스크는 기존 면 소재 대신에 항균처리된 시원한 소재를 재료로 사용함으로써, 무더위 속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불편함을 다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제작은 진관동 지역주민 14명의 재능기부와 물품지원 등으로 추진됐다. 여름용 마스크는 성인용 2000장, 어린이용 1000장 등 총 3000장 만들었다. 진관동주민센터는 다음달 초 복지시설,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상호 진관동장은 “자원봉사자의 아름다운 재능기부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0-07-31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