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민원서류 읽고쓰기 쉬워진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30년간 나무 30억 그루 심어 탄소 3400만t 줄인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물단체·수의사 “예방적 살처분은 대학살”… AI백신 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늘의 서울 톡]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동, 둘째 출산축하금 40만원으로

강동구가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양육 지원정책을 확대 시행한다. 올해부터 태어나는 둘째 아이 출산축하금을 10만원 상향해서 40만원 지원하기로 했다. 기존 첫째 아이 20만원, 셋째 아이 50만원, 넷째 아이 이상 100만원의 출산축하금 지원도 지속된다. 또 서울시 최초로 ‘한시적 양육비 지원 사업’을 시행해 양육비 미지급으로 인해 미성년 자녀의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양육비 채권자에게 한시적으로 양육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미성년 자녀 1인당 월 20만원씩 최대 9개월 지원한다.

서초 ‘지적전산자료’ 국토부 장관상

서초구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이뤄지는 ‘지적전산자료 공동이용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유일하게 국토부 장관상을 받았다. 평가대상인 지적전산자료는 개인의 토지소유현황, 조상땅 찾기 등 주민들이 알고자 하는 정보부터 기관에서 사업을 시행할 때 필요한 지적도면자료 등을 포함한다. 서초구는 법원 등 다양한 기관에 정확한 지적전산자료를 제공하고 보안 및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교육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대문, 안심일자리 175명 근무 시작

동대문구의 상반기 안심일자리사업 참여자 175명이 지난 11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참여자들은 21개 부서에 배치돼 오는 6월 30일까지 동별 취약지역 방역, 공원환경가꿈이, 골목길 청결 지원사업, 일자리센터 운영 지원, 보훈회관 식당급식 및 환경미화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급여는 올해 최저임금인 시급 8720원이 적용되며, 주 5일, 1일 6시간 이내 근무가 원칙이다. 다만 65세 이상은 안전을 위해 1일 3~4시간만 근무한다. 앞서 구는 지난해 11월 18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접수한 845명 중 경제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선발했다.

2021-01-13 13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송파 장지천 숲체험원 다시 열어요”

[현장 행정] 박성수 구청장 유아숲체험원 점검

‘온 마을이 학교다’… 양천 마을교육공동체 추진

민간주도 거버넌스형… 29일까지 공모 학교·동별·방과후·학부모 사업 등 대상

노원, 임산부 1353명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年 41만원 지원… 25일부터 선착순 모집 “안전 먹거리 먹고 농가 판로 확보 돕고”

금천 “구민여러분 올해 이렇게 달라집니다”

생활정보 담은 ‘달라지는 금천’ 발간 행정·일자리·교통·복지 등 54건 수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