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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사 ‘열린 미술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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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사관리소는 대전시립미술관과 공동으로 2일 청사 지하 로비에 상설 ‘열린 미술관’을 개관한다.

지난 한해 국립 현대미술관과 공동으로 운영했던 ‘한국의 색채와 꿈’에 이어 두 번째다.열린미술관은 6개월 단위로 각기 다른 주제의 작품들을 전시한다.개관 작품은 ‘계룡산과 충청의 산하’를 주제로 이인영씨와 신현국씨 등 지역 작가의 작품 18점이 전시된다.유정기 대전청사관리소장은 “열린미술관은 중앙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 차원에서 마련됐다.”며 “5000여 공무원의 정서 함양과 방문객들의 쉼터로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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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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