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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단골질문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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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들이 면접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자기소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tui.com)는 최근 1년간 면접을 본 경험이 있는 회원 65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구직자의 장·단점 등을 묻는 자기소개에 관한 질문의 빈도수가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자들이 받은 면접질문 2281건을 유형별로 정리한 결과에 따르면,‘자기소개/PR’에 관한 질문은 총 366건으로 전체의 16%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컴퓨터 활용능력 등 직무능력을 묻는 질문이 13.1%(298건) ▲해외연수 등의 경험이나 경력을 묻는 질문이 7.6%(174건) ▲전공지식에 대한 질문이 7.1%(161건) ▲지원동기를 묻는 질문이 6.8%(155건)였다.그밖에 ▲회사나 직무에 대한 관심과 열정(143건,6.3%) ▲포부와 각오(142건,6.2%) ▲인성·적성(124건,5.4%) 등 지원자의 인성이나 자세를 평가하는 질문도 비교적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신입과 경력에 따라 질문내용도 달라졌다.신입 지원자에게는 ‘자기소개’ 질문의 빈도가 가장 높은 반면,경력에게는 ‘직무능력’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았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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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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