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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시장님도 직장협의회의 평가에 신뢰를 보내고 있습니다.”“정기 인사에도 반영될 것입니다.”

서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직협·대표 하재호)는 4일 지난해 12월20일부터 23일까지 국장급 25명을 포함해 4급 이상 간부 1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베스트, 워스트 간부’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12월31일 이 시장에게 보고했다고 밝혔다. 하 대표는 “이명박 시장에게 설문결과를 전달했는데 2003년 평가 때처럼 각종 인사에 반영하겠다는 호의적 반응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평가결과는 ‘베스트간부’는 공개하지만 ‘워스트간부’를 포함한 나머지 명단은 시장과 평가에 참여한 일부 직협 간부만 알 수 있다.

베스트 간부의 영예는 이종상 도시계획국장과 김용호 촉진지구사업반장, 권혁소 주택기획과장이 안았다.

‘같이 근무하고 싶은 팀장’에는 총무과 김호연 서무팀장과 청사관리반 정헌종 시설관리팀장, 주택기획과 서재율 주택행정팀장, 공원과 이원영 공원관리팀장이 선정됐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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