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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이전 새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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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국무총리는 12일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계획과 관련,“현재 국가균형발전위에서 4개의 복수안을 갖고 심의 중이며,5월 중에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어 야당이 국회특위에 불참할 경우에도 “정부가 최종적으로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혀 공공기관 이전을 강행할 의지를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 질문에 출석,“공공기관 이전은 지역에 균형되게 배정하려고 노력중”이라면서 “이번 임시국회가 끝나면 바로 정부 내에서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어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수도권 3개 시도와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이전하는 충청권은 그 대상이 아니며, 충북은 일부 몇개 기관만 갈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문소영 박지연기자 sym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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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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