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고추 보여요? 피서를 위해 시골 할아버지집을 찾은 선우와 건우가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아이들에게는 ‘1인용 수영장’이 최고인가 봅니다.(이은성·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
| 변신 무한도전 파워레인저가 되고 싶어하는 다섯살배기 우리 아들입니다.열심히 “변신∼.”을 외치면서 TV 주인공들의 포즈를 따라해보지만 아직까지 변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김선미·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2동) |
| 친구같은 엄마와 딸 놀이공원에서 마냥 즐거운 모녀의 모습입니다.자세히 보면 둘이 닮았습니다.앞으로도 지금처럼 친구처럼 친한 모녀사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정경화·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백마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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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김선미·정경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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