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주십시오. 매주 3명씩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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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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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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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대상 Well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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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만 자라다오 20일 첫 돌을 맞는 우리 쌍둥이의 또랑또랑한 눈동자를 보고있으면 세상이 온통 꽃밭같아요. (오그린·경기 수원시 영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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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든 어린 왕자 호박에 걸터앉은 우리 아들,도끼를 들고 있으니 조금 무시무시 하네요. (김임춘·경기 부천시 오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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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혼탕? 엄마 말 안들으면 이렇게 혼탕을 만든다. (정진호·서울 동대문구 전농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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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바다사나이 우리 몸매 끝내주죠? (박세우·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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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호박 텃밭에서 가장 큰 호박을 땃더니 딸아이는 듬직한지 흐뭇하게 쳐다보네요. (윤수민·서울시 금천구 시흥5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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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으실 분정진호·오그린·김임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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