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난지도 침출수 처리장에 미술 스튜디오·전시공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난지도 쓰레기매립지의 오물을 처리하는 난지도 침출수(浸出水) 처리장이 예술공간으로 변신한다.


건물 안 상당한 공간이 미술 스튜디오와 전시장 등 예술공간으로 꾸며지고 있는 난지도 침출수 처리장.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23일 난지도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사이의 난지도 침출수 처리장 시설의 일부를 리모델링해 미술가들의 창착 스튜디오와 미술·조각품 전시장 등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난지도 침출수 처리장은 2001년 매립지의 쓰레기에서 나오는 물을 수집·처리하기 위해 설치됐다. 그러나 최근 침출수가 적어지면서 최소한의 시설만 유지하고 남는 공간을 예술공간으로 꾸민다.

서울시는 침출수 처리장의 1·2층에 미술 창작스튜디오 17개를 설치하고 지름 12m·높이 2m의 옥외 침전조 2개의 둥근 모형을 그대로 살려 미술·조각품 전시장으로 개조할 계획이다. 침출수 처리장의 야외공간은 돌 조각장으로 활용한다.

서울시는 3월말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4월초 개관한다. 운영은 서울시립미술관이 맡는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