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 각오 새 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도권 주민들에게 알찬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신문 수도권섹션 ‘서울인’이 창간 2주년을 맞았습니다.2004년 6월 1일 첫 호를 발간한 이래 어느덧 2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났습니다.

서울인은 그동안 차별화된 지면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와 화제의 인물, 자치구 소식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소개해 왔습니다.

▶관련기사 2~13면

또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해 자치구 의회의 ‘일거수 일투족’을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두돌을 맞는 이번 호에는 5·31지방선거를 통해 수도 서울의 지방자치를 감시하고 이끌어갈 서울시 시의원 106명과 자치구의원 419명 등 525명 ‘지역 일꾼’들의 면면을 소개합니다.

우리 손으로 뽑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주역들 입니다. 서울인은 앞으로 지역일꾼들의 활약상을 소개하고, 잘못을 지적하는데 많은 지면을 할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새롭게 뽑힌 지역일꾼들처럼 서울인도 초심을 잃지 않고 보다 알찬 생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서울신문 지방자치뉴스부 일동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