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은 그동안 차별화된 지면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와 화제의 인물, 자치구 소식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소개해 왔습니다.
▶관련기사 2~13면
또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해 자치구 의회의 ‘일거수 일투족’을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두돌을 맞는 이번 호에는 5·31지방선거를 통해 수도 서울의 지방자치를 감시하고 이끌어갈 서울시 시의원 106명과 자치구의원 419명 등 525명 ‘지역 일꾼’들의 면면을 소개합니다.
우리 손으로 뽑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주역들 입니다. 서울인은 앞으로 지역일꾼들의 활약상을 소개하고, 잘못을 지적하는데 많은 지면을 할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새롭게 뽑힌 지역일꾼들처럼 서울인도 초심을 잃지 않고 보다 알찬 생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서울신문 지방자치뉴스부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