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화계사, 천주교회, 송암교회 등 종교연합이 30일 수유동 한신대학원 운동장에서 제7회 난치병 어린이돕기 종교연합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종 의류와 식품·과일, 건강식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전달한다. 판매되는 물품은 신자들의 기증품과 사업체의 후원품들이다. 먹을거리 장터와 축하공연도 열린다.
2006-9-29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