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달 말부터 ‘주민 건강만들기’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지구 관내 근린공원 4곳에서 스트레칭을 가르치는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장소는 풍덕천2동 수지공원과 죽전1동 탄천변, 상현2동 소실봉, 성복동 LG아파트 맞은편 등으로 아침마다 전문지도사가 나와 기체조와 스트레칭을 가르친다.
토·일요일을 제외한 평일 아침 6시 30분부터 7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열리며 참가를 원하는 주민들은 신청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