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로 독립의 기쁨 나눈 금천… 광복 81주년 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위기가구 찾아 나선 중구…고시원·주거취약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협동심·공동체 의식 채웠다…‘제3회 성북 키움 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 디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오존주의보 발령 급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3년 동안 경기 지역의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가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지역별로 2004년에 83차례 발령됐던 오존주의보가 지난해에는 39회, 올해는 17회로 급감했다. 총 발령일수도 14일에서 각각 9일,7일로 줄었다.

오존주의보 발령지역도 2004년 17개시에서 지난해 16개시, 올해는 11개시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

한편 시간당 오존농도가 0.12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0.3 이상이면 경보,0.5 이상이면 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11-21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에 ‘답정너’ 행정은 없다

주민 의견 듣고 주요 정책 결정 선경청·후결정 ‘숙의 행정’ 도입 박운기 청장 “주민과 함께 할것”

성동, ‘보도 점검의 날’로 보행 안전 지킨다

수요일마다 파손·침하 등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