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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와 서울 노원구가 지하철 4호선 연장 협약을 체결한다.

남양주시는 14일 시청사에서 4호선 서울 창동차량기지 이전과 남양주 진접지구 연장 타당성조사 공동 용역 등 사업의 조기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는다고 13일 밝혔다.

양 자치단체는 내년 상반기중 실시될 타당성조사를 근거로 건교부와 경기도, 서울시에 사업 추진을 건의할 방침이다.

남양주시와 노원구는 지난달말 창동 차량기지를 진접지구로 이전하고, 지하철 4호선을 당고개역에서 진접지구까지 12㎞ 연장하는 빅딜에 합의했다.

남양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6-12-14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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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