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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철저히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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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철저히 조사중입니다






○ 쿠팡 측에서 '26.2.5. 16시 경 배송지 목록 확인과정에서 기존 3,370만개 회원계정 외에 16만 5천여개 회원계정의 추가 유출이 확인되었다고 신고해왔음




  * 유출내용 : 165,455개 계정의 회원이 입력한 배송지 정보(입력한 이름, 전화번호, 주소)




○ 아울러, 개인정보보호법 상 개인정보처리자는 유출 사실을 알게 된 경우 지체없이 정보주체에게 통지하여야 함




  -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이에 따라 지난해 유출사고 발생 직후부터 배송지 목록에 포함된 정보주체에 대해서도 유출 통지해야 한다고 권고해 왔음(12.3, 12.10, 1.14 의결)




○ 개인정보위는 금번 쿠팡 측이 신고한 추가 유출 내용(16.5만개 회원계정)에 대해 조사 과정을 통해 엄밀하게 검증할 계획이며,




  - 현재 민관합동조사단 등과 함께 쿠팡 회원계정은 물론 비회원까지 포함하여 정확한 유출규모 및 경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중임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조사2과 채리(02-2100-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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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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