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라면 ‘불금 문화피서’ 못 참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중구 투어패스’ 더 알차졌다…취향따라 즐기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서울 자치구 유일 ‘인구의 날’ 대통령 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8년만의 공휴일’…광화문스퀘어 제헌절 특별영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공무원 종이 인사기록카드 사라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무원 인사관리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종이 인사기록카드가 4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중앙인사위원회는 각 행정기관에서 수기로 작성해 관리해 오던 공무원 인사기록카드를 없애고 전자인사관리시스템 ‘e-사람’으로 일원화해 관리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앙인사위는 ‘공무원인사기록 및 인사사무처리규정’ 개정안을 마련,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이르면 다음달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1963년부터 모든 행정기관에서 통일된 양식으로 사용해 온 종이서류 형태의 ‘공무원인사기록 및 성과관리카드’가 폐지된다. 대신 2001년부터 보급한 전자인사관리시스템 ‘e-사람’을 통해 인사기록이 입력, 관리된다. 중앙인사위는 급격한 제도 변경에 따른 일선 기관의 혼선을 막기 위해 올해 말까지는 종전의 종이 인사카드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7-1-19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재개발·재건축, 30년 도시 전문가가 이끈다

원스톱 신속관리추진단 운영 행당8구역 정비계획 본격화

서대문 ‘신촌·이대상권 부활’ 올인 [현장 행정]

박운기 청장, 핀란드에 협조 요청

관악구, ‘민선 9기’ 6대 전략 58개 정책과제

민선 9기 정책기획단 해단식 소요 재원 1조 4857억 추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