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표단골 임꺽정·홍길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의적 ‘임꺽정’과 ‘홍길동’이 역사 인물 중 상표로 가장 선호되는 캐릭터로 조사됐다.

22일 특허청이 상표로 출원된 역사 인물을 분석한 결과 실존 인물은 연고가 있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대부분을 출원했다. 반면 소설 인물은 기업과 개인의 출원이 상대적으로 활발했다. 역사 인물로는 ‘임꺽정’이 가장 많은 85건이 출원됐다. 작가 홍명희의 고향인 충북 괴산군과 임꺽정의 출생지인 경기도 양주시가 전체의 92%를 차지한다. 농산물과 육·주류 등에서 주로 많다.

이어 2위는 ‘논개’로 84건으로 집계됐다. 남강이 있는 경남 진주시가 22건, 논개의 출생지인 장수군이 62건이다. 이어 해상왕 ‘장보고’는 완도군에서 35건,‘김삿갓’은 묘지가 있는 영월군에서 14건을 각각 출원했다.

소설 인물로는 ‘홍길동’이 159건으로 가장 많다. 작가 허균의 고향인 강릉시와 홍길동 출생지를 주장하는 장성군이 각각 140건,12건을 차지했다. 욕심 많은 ‘놀부’는 81건으로 마음씨 착한 ‘흥부’의 9건보다 9배나 많다.

‘변강쇠와 옹녀’는 24건이 출원됐다. 성적 매력과 파워를 암시하듯 콘돔과 냄비 등으로 눈길을 끈다. 하동군은 소설 토지의 주인공 ‘서희와 길상’을 22건 출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5-23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