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폭염 대피소 개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27일 장마가 끝나고 섭씨 30도를 넘나드는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폭염피해 예방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시·군별로 마을회관, 경로당, 읍·면·동사무소 등을 ‘폭염대피소(Cooling Center)’로 지정, 홀로 사는 노인 등에 대한 담당 도우미를 정해 건강상태를 수시로 파악하도록 했다.

또 폭염 피해 예상자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폭염이 예상될 경우 사전에 대피할 수 있도록 하고 폭염발생 시 모든 공공시설을 개방,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고온에 취약한 양계 농가를 비롯, 대형 새우양식장, 비닐하우스 재배 농가 등에 대해서도 현지 지도방문을 강화하기로 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7-28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