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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2025년 그릴마스터 대회’ 참석… 축산업 현장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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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농정해양위원회). 8월 8일, 용인시 농업회사법인 (주)순우리한우에서 열린 ‘2025년 그릴마스터 대회’ 참석.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8일(금) 용인시 농업회사법인 ㈜순우리한우에서 열린 「2025년 그릴마스터 대회」에 참석해 고급육 품평회, 경연대회 참관과 함께 도내 축산 관계자들과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농정해양위원회ㆍ도지사ㆍG마크 브랜드사업단 등 관계기관과 축산ㆍ외식업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축산물 품질 향상과 소비 촉진, 외식업 연계를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오수 의원은 “도민들이 믿고 소비할 수 있는 축산물 유통을 위해선 고급육 품질 향상뿐만 아니라, 가공ㆍ외식 등 후방 산업과의 연계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오늘과 같은 자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이 의원은 현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도내 축산업의 유통 구조, 브랜드화 전략, 축산물 소비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해법을 제시했다.

이오수 의원은 “그릴마스터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농가ㆍ소비자ㆍ외식업계가 함께하는 축산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경기도 축산업이 도민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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