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돕기 위해 1090억 투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먼지 99% 흡수해 압축… 금천 야심작 ‘수소 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안양천 ‘구로피크닉가든’ 4월 조기 개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남산자락숲길·둘레길 다리로 잇는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검찰청 ‘요가 바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검찰에 때아닌 요가 바람이 불고 있다.

대검찰청은 지난 8일부터 전문가를 초빙해 만든 요가 동영상을 매일 오전 8시50분부터 10여분간 검찰인터넷방송(SPBS)을 통해 방영하고 있다. 요가프로그램은 국민생활체육회 소속의 케이블방송 강사 정유경씨가 진행을 맡았다. 의자에 앉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 6∼7개를 1세트로 월∼금요일까지 각기 다른 5세트의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대검찰청측은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내부 통신망을 통해 스트레칭 체조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민간항공사의 기내체조와 금융권의 직원스트레칭 체조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대기 중인 민원인들에게도 방송을 시청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내부에서는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재산형성 의혹사건과 신정아씨 가짜 학위 사건 등으로 검찰이 피로가 누적되고 있는 상황에서 요가가 꽤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오상도기자 sdoh@seou.co.kr

2007-10-12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활짝 핀 선홍빛 힐링 선사할게요”[현장 행정]

오승록 노원구청장 철쭉제 점검

‘2026 강남페스티벌’ 조직위 출범

배우 박상원 공동위원장 위촉 올해 축제 때 퍼레이드도 준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