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난치병 환자를 돕기 위해 종교 단체들이 함께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는 ‘제8회 난치병 어린이 돕기 종교연합 바자회’를 13일 오전 10시 한신대학원 운동장에서 연다. 수유1동 천주교회, 화계사, 송암교회 등이 참여한다. 연예인들의 축하공연과 먹을거리 장터, 흥겨운 축제마당도 열린다. 문화공보과 901-2096.
2007-10-12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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