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무원들의 음악 연주 솜씨가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울산시청 음악동호회(회장 고창근)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 ‘2007년 공무원 음악대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제1회 전국 공무원 음악대전은 ‘아름다운 소리·어울림으로 중앙과 지방이 하나’를 주제로 전국 15개 공무원 음악동호회(중앙 7팀, 지방 8팀)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25일 수원시 지방혁신인력개발원에서 열렸다. 이번 음악대전에서 울산시청팀은 ‘Do-Re-Mi Encore’(도레미송)와 ‘Instant Concert’(인스턴트 콘서트)를 연주했다.
2007-10-30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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