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스키어 물 만났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용평 등서 스키장 개장 잇따라

겨울 레포츠의 꽃 ‘스키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강원도 정선 하이원스키장과 평창 용평스키장은 17일 국내 스키장 가운데 가장 먼저 문을 열었다.

정선 하이원스키장은 이날 총 18개 슬로프 가운데 ‘아테나2’ 슬로프를 열고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을 맞았다.

특히 하이원스키장에는 때마침 시즌 개막을 알리는 눈이 내려 200여명의 스키어들을 한껏 들뜨게 했다.

회사원 장소영(24·여·부산시 남구)씨는 “이맘때쯤 스키장이 문을 열 것 같아 스노보드 동호회원과 함께 스키장을 찾았는데 개장 첫날 내린 첫눈을 맞으며 슬로프를 미끄러져 내려오는 느낌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즐거워했다.

또 용평스키장도 이날 ‘핑크’ 슬로프 1개 면을 열고 시즌을 기다려온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을 맞았다.

평창 보광 휘닉스파크 스키장은 18일 모두 19개 슬로프 가운데 초급코스인 ‘펭귄’ 슬로프를 열며 개장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7-11-19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