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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부천시 인조잔디구장 3월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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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는 부천체육관 인조잔디구장을 3월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12억원을 들여 지난해 10월 착공한 인조잔디구장은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다목적구장으로 개방 전까지 국제축구연맹(FIFA) 공인 기준을 맞추기 위해 시험 운영을 한다. 인조잔디구장은 국제 경기가 가능한 정식구장(105m×세로 68m)으로 관람석, 전광판, 라이트시설, 피크닉장 등을 갖추고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시설과 기능면에서 다른 지역의 구장보다 뛰어나고, 전국대회 등을 유치하더라도 부족함이 없다.”고 말했다.

부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1-2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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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