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정한 김천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김천시장이 과로사한 부하 직원의 노제에 골프치느라 참석하지 않아 구설수에 올랐다.

8일 김천시 등에 따르면 김천 코오롱유화 화재 사고 수습과 후속 대책에 매달리다 숨진 장지현 김천시 환경관리과장의 노제가 지난 3일 열렸다. 노제에는 이철우 국회의원 당선자와 동료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그러나 박 시장은 이날 노제에 불참한 채 오전부터 경북 성주 헤븐랜드 골프장에서 열린 ‘김천농고 동문 골프대회’에 참가해 골프를 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박 시장은 비난 여론이 일자 “1개월 전에 동문 골프대회 일정이 잡혀 있어 노제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김천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5-9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