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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벤처인 넥타이 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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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 이색잔치 ‘제 6회 벤처인 넥타이마라톤 대회’가 오는 26일 열린다.

코스는 구로디지털단지내 마리오타워 앞에서 출발해 가리봉오거리, 남구로역, 구로구청 사거리, 구로구청역(대림역)을 경유, 디지털단지 에이스트윈타워 앞 결승점까지 5㎞ 구간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디지털 구로’의 이미지를 살려 마라톤 과정 중 ‘구로를 나타낼 수 있는 디카 사진찍기’라는 독특한 임무도 부여한다. 또 ‘첨단 IT’기술을 이용, 구로구인터넷방송(GBS)과 관내 전광판에 마라톤 과정이 생중계된다.

구는 올해 대회를 한국마라톤협회와 공동으로 주최, 규모를 전국대회로 격상시켰다. 벤처인이 주 대상이지만 넥타이와 카메라(핸드폰 카메라도 무방)만 지참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구청과 한국마라톤협회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15일까지 받는다.

구는 1,2,3등의 개인 수상자 외에 단체부문 5팀도 시상키로 했다. 단체상은 10인 이상이 단체복장을 착용하고 모든 팀원이 동시에 도착하는 5팀에 주어진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협찬사에서 소정의 기념품과 경품도 준다.

양대웅 구청장은 “올해 행사를 ‘디지털’이라는 컨셉트로 준비했다.”면서 “전국 대회로 규모가 확대된 만큼 구로 주민뿐 아니라 운동을 좋아하는 모든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잔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9-10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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