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백일장은 산문(수필)과 운문(시) 부문으로 나눠 열린다. 당일 제시되는 주제에 맞춰 산문은 200자 원고지 5∼10장 안팎, 운문은 분량 제한없이 작성하면 된다.
참가자격은 부산에 거주한 지 8년 이내인 외국인과 해외동포로, 부산에 체류한 지 5년 이내인 경우다. 또 최근 3년 이내에 한국에서 문예작품으로 수상한 경력이 없어야 한다. 장원 등에는 최고 7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준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9-22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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