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공항 KA-1대대 조기이전 검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2 롯데월드’ 건설이 허용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자 공군이 서울공항에 배치돼 있는 경(輕)공격기인 KA-1 대대의 횡성기지 이전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9일 알려졌다.

공군은 당초 국방 중기계획에 따라 2013년까지 KA-1 대대를 횡성기지로 이전한다는 방침이었지만 555m 높이의 ‘제2 롯데월드’ 건설이 가시화하면서 비행상의 안전문제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A-1은 기본 훈련기 KT-1을 개조, 개량한 저속 공격기로 평시에는 북한군 특수부대의 침입을 막고 전시에는 북한 지상군 침투를 막는 역할을 한다. KA-1은 조종사가 직접 눈으로 보면서 전투기를 조정하는 시계비행에 의존하기 때문에 초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비행착각’ 등의 안전 문제를 배제할 수 없다. 이에 대해 공군은 “이전 검토는 중기계획에 의한 것”이라면서 “제2 롯데월드 건축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09-1-10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