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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학교별 석면지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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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이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별로 석면지도를 제작한다.

도교육청은 4일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석면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 뒤 각 학교 배치도면에 석면이 들어간 곳을 표시하는 방법으로 석면지도를 만들기로 했다.

학교와 교육청이 석면지도를 한부씩 갖고 있으면서 수시로 석면노출이 우려되는 곳을 집중관리한다는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최근 석면의 위험성과 피해 사례 등이 담겨진 ‘학교석면 교육홍보자료’ CD를 제작해 도내 교육청과 전국 시·도교육청에 배부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2-5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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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