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내년부터 해마다 15개교씩 연차적으로 사교육 없는 학교를 늘려 2012년에는 75곳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지정된 학교에선는 학생들이 사교육을 받지 않고도 학력신장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3년간 지속적으로 행·재정적 지원을 해줄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정 학교는 3년 내에 사교육비 지출을 절반으로 줄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5-20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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