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예산 편성때 주민의견 반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시 홈페이지에 창구 운영

“내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합니다.” 울산시는 내년도 예산 편성에 앞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내년도 예산편성에 바란다.’ 창구를 운영하고, 각 부서에서도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뒤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21일까지 각 부서의 예산요구를 받아 9~10월 현장확인과 예산심의 등 편성작업을 거쳐 11월11일까지 시의회에 예산안 심의 의결을 요구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홈페이지와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년 지방세는 부동산경기 침체로 징수여건이 어려운 반면 세출규모는 도시기반시설 확충과 경제활성화 시책 등에 따라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8-11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