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함양서 ‘노사초배 아마바둑대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함양군은 29·30일 함양체육관에서 전국 아마추어 반상(盤上) 고수를 가리는 ‘제2회 노사초배 전국아마바둑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열리는 노사초배 전국아마바둑대회는 함양군이 주최하고 대한바둑협회와 경남도바둑협회가 주관한다.

전국대회부와 경남지역대회부로 나눠 진행된다.

첫날에는 예선과 본선 1∼2회전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린다. 서봉수 9단과 문명근 8단, 박진열 8단, 김찬우 3단 등 국내 유명 프로기사들을 초청해 ‘명사 기념대국’도 열린다. 30일에는 프로 기사들이 대회 참가자 가운데 희망자 30여명과 지도 다면기를 갖는다.

노사초배 바둑대회는 함양군이 지역출신 국수 노사초(본명 노석영)를 기리고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해 창설했다.

노사초는 일제강점기때 전설적 천재 국수로, 바둑의 1인자로 군림하며 우리나라 바둑의 맥을 이은 인물이다. 함양군은 경남도문화재로 지정된 노 선생의 생가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8월23일 지곡면 개평마을에 있는 생가에 노사초 기념비와 정자를 세웠다.

함양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8-28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