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 본격 육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호남광역경제권의 선도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광주시와 전남북은 16일 전북 부안군 대명리조트에서 ‘호남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프로젝트 및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어 참여기관 선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선도산업은 크게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 부품소재의 2개 분야 4개 프로젝트 67개 수행과제(태양광 18개·풍력 11개·광융합 20개·전기자동차 18개)로 나눠진다. 부분별 사업으로는 ▲동북아 태양광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 ▲서남해안 풍력산업 허브구축사업 ▲친환경 광기술기반 융합부품·소재산업 육성사업 ▲고효율·저공해·친환경 하이브리드 자동차 부품소재 육성사업 총 4개의 프로젝트가 있다.


이들 프로젝트는 각각 연구·개발(R&D), 인력양성, 기업지원, 네트워킹 등으로 구분해 추진한다. 이들 사업에는 연말부터 2011년까지 3년 동안 18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출 12억달러, 고용창출 3000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120개 기업과 교육·연구기관 50개 등 170여곳이 참여한다. 지역별로는 전북이 23개 과제에 600억원, 광주·전남이 44개 과제에 1200억원을 들인다.

도 관계자는 “선도산업의 세부 프로젝트와 추진 기관과 기업이 결정됨으로써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12-17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