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개선안 마련… 역량 개발·교육 등에 활용
공직사회 인사운영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도입된 다면평가제도가 새해부터 개선·운영된다. 인기투표, 부적절한 평가, 노조와의 평가 야합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등 부작용이 적지 않다는 자체판단에 따른 것이다.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01-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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